광대역 데이터 서비스(WDS) 솔루션 업체인 리버베드테크놀러지(지사장 김재욱 www.riverbed.com/kr)는 WDS 솔루션 제품군 스틸헤드의 새 운용체계(OS) ‘RiOS 4.1 버전’과 신제품 ‘스틸헤드 어플라이언스 6120’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새 운용체계와 제품은 기존 제품에 비해 프로토콜 최적화 및 확장성, 보안성을 강화했다. 대용량 데이터 전송 환경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레벨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최적화 기능과 재해 복구 기능,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최적화 기능 등도 추가했다.
스틸헤드6120은 기존 광역네트워크(WAN) 구간 및 모바일 환경의 가속화와 데이터센터 간 데이터 전송을 위해 설계됐다. 기존 스틸헤드 제품에 비해 용량과 데이터 저장 공간이 두배 이상 높아졌다.
리버베드측은 “네트워크 재해 상황에 대응하는 데 필요한 새로운 기능을 구현했다”며 “재해 복구 업무를 위한 애플리케이션 최적화 기능과 하드웨어 최적화 기능의 조합은 WDS 시장의 새로운 혁신 사례로 기록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