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산업연합회(회장 김 인)는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1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차세대 웹 전망세미나 2007’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시맨틱웹과 웹 2.0으로 대표되는 차세대 웹 기술을 소개하고 이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 참가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강사로 나선 한성국 원광대 교수는 향후 5년 이내 시맨틱 웹과 웹 2.0이 차세대 IT 기술로서 IT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시맨틱웹 솔루션 기업인 솔트룩스와 시맨틱스는 시맨틱 웹의 활용사례와 기술추이를 상세히 소개했다. 통신기업인 SK텔레콤은 연구 중인 시맨틱웹 기술을 응용한 사용자 중심 검색 서비스에 대한 개요를 설명하고 개인화 검색 서비스의 구성과 향후 발전 방향을 소개했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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