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는 인도네시아 재무부에 차세대 네트워크 통합보안 장비 ‘트러스가드 UTM’을 공급한다고 31일 밝혔다.
트러스가드 UTM은 네트워크 보안 기술과 보안 콘텐츠 기술, 보안 콘텐츠 서비스가 화학적으로 통합된 통합위협관리(UTM) 제품이다. 안티바이러스와 방화벽, 침입방지 시스템 등 핵심 원천 기술을 모두 자체 보유, 높은 보안 위협 탐지율과 신속한 대응력을 자랑한다.
이번 수출로 기존 V3 엔진에서부터 안티바이러스 제품군, 온라인보안 서비스, 온라인게임보안 솔루션뿐 아니라 네트워크보안 장비까지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