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는 인도네시아 재무부에 차세대 네트워크 통합보안 장비 ‘트러스가드 UTM’을 공급한다고 31일 밝혔다.
트러스가드 UTM은 네트워크 보안 기술과 보안 콘텐츠 기술, 보안 콘텐츠 서비스가 화학적으로 통합된 통합위협관리(UTM) 제품이다. 안티바이러스와 방화벽, 침입방지 시스템 등 핵심 원천 기술을 모두 자체 보유, 높은 보안 위협 탐지율과 신속한 대응력을 자랑한다.
이번 수출로 기존 V3 엔진에서부터 안티바이러스 제품군, 온라인보안 서비스, 온라인게임보안 솔루션뿐 아니라 네트워크보안 장비까지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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