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텍(대표 배인식)은 오는 2일 인터넷TV 서비스인 ‘곰TV(www.gomtv.com)’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 아시아가 주최하는 ‘21세기 컴퓨팅 콘퍼런스’를 단독 생중계 한다.
‘웹을 통한 미래창조’를 주제로 열리는 이 행사는 컴퓨팅 분야 권위자들이 참석하는 학술제다. 전 세계 MS 연구소를 총괄하는 릭 라쉬드 수석부사장, 아시아연구소장 해리 셤 박사 등 해외 석학이 참석해 연구 성과 발표 및 강연을 진행한다.
그래텍은 이날 오후 1시부터 곰TV 생중계 채널에서 생중계할 예정이다. 곰TV 사용자는 강연을 보면서 실시간으로 토론방에서 다른 사용자와 의견을 교환할 수도 있다.
이준정 사업부장은 “명강연이나 유명 콘퍼런스가 있어도 일반인이 참여하기 쉽지 않다”라며 “참여와 공유를 기반으로 하는 인터넷TV가 지식공유에도 새 바람을 몰고 올 것”이라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