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전문대학이 ‘쓰리콤 유니버시티 &네트워크 전문가 과정’ 교육생을 오는 11월 16일까지 모집한다.
실제 현장에서 운영되는 쓰리콤 등 다양한 네트워크 장비를 통한 실무교육을 기반으로 자격증 취득 및 집중교육이다.
응시자격은 대학졸업자 또는 미취업자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으며 오는 11월부터 내년 4월까지 총 800시간으로 구성됐다. 노동부에서 교육비(수업료, 실습비) 전액을 지원하며 매월 20만원의 교육수당도 지급한다.
일정 자격을 취득한 교육생은 전원 취업을 지원과 쓰리콤과 시스코, 주니퍼 등의 다양한 네트워크 장비에 대한 교육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명지전문대 직업훈련원 홈페이지(http://labor.mjc.ac.kr)를 참조하면 된다.
김태권기자@전자신문, tk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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