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전문대학이 ‘쓰리콤 유니버시티 &네트워크 전문가 과정’ 교육생을 오는 11월 16일까지 모집한다.
실제 현장에서 운영되는 쓰리콤 등 다양한 네트워크 장비를 통한 실무교육을 기반으로 자격증 취득 및 집중교육이다.
응시자격은 대학졸업자 또는 미취업자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으며 오는 11월부터 내년 4월까지 총 800시간으로 구성됐다. 노동부에서 교육비(수업료, 실습비) 전액을 지원하며 매월 20만원의 교육수당도 지급한다.
일정 자격을 취득한 교육생은 전원 취업을 지원과 쓰리콤과 시스코, 주니퍼 등의 다양한 네트워크 장비에 대한 교육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명지전문대 직업훈련원 홈페이지(http://labor.mjc.ac.kr)를 참조하면 된다.
김태권기자@전자신문, tkkim@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