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대표 박성찬 www.danal.co.kr)은 올해 3분기 207억원의 매출과 14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매출 부문 전분기 대비 0.5%, 전년동기 대비 17.1% 증가한 수치이며,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67.6%증가한 것이다.
3분기 매출액을 수익원별로 살펴보면 매출액 207억원 중 ▲ 커머스 사업 부문 매출은 91억원 ▲콘텐츠 사업 부문 매출은 116억원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날 박성찬 대표이사는 “실물시장 확대로 커머스 사업이 호조를 보이고 있고, 모바일 음악 등 기존사업과 UFO팬레터 사업 등 신규사업 모두가 기대이상의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중국, 대만에서의 매출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어 올해 예상 매출액 905억원을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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