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대표 박성찬 www.danal.co.kr)은 올해 3분기 207억원의 매출과 14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매출 부문 전분기 대비 0.5%, 전년동기 대비 17.1% 증가한 수치이며,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67.6%증가한 것이다.
3분기 매출액을 수익원별로 살펴보면 매출액 207억원 중 ▲ 커머스 사업 부문 매출은 91억원 ▲콘텐츠 사업 부문 매출은 116억원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날 박성찬 대표이사는 “실물시장 확대로 커머스 사업이 호조를 보이고 있고, 모바일 음악 등 기존사업과 UFO팬레터 사업 등 신규사업 모두가 기대이상의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중국, 대만에서의 매출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어 올해 예상 매출액 905억원을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6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7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8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