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분석시스템 전문업체 마켓포인트(대표 박상환)는 유라클(구, 아이엠넷피아)이 마켓포인트를 상대로 제기한 특허침해 손해배상 소송에서 서울중앙지법이 원고 유라클의 청구를 모두 기각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1월 SK증권의 ‘모바일로’서비스 개발업체 유라클은 마켓포인트의 무선증권거래 서비스 ‘MP트래블러’가 자사의 특허기술을 침해했다며 서울중앙 지법에 14억원의 특허침해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마켓포인트는 법원이 마켓포인트가 유라클의 특허기술을 침해하지 않았다는 판단을 내리고 원고의 손해배상 소송을 기각하는 원고패소 판결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