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트릭스시스템스코리아(지사장 우미영 www.citrix.co.kr)은 SK건설(대표 유웅석 www.skec.co.kr)에 광역네트워크(WAN) 최적화 솔루션인 ‘시트릭스 왠스케일러’를 공급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시트릭스 왠스케일러는 기존 대역폭 활용 수준을 높여 원격지에서 네트워크 성능을 향상시키는 솔루션으로 본사와 지사의 거리가 멀고 데이터 손실률이 클수록 도입 효과가 높다.
시트릭스는 “울산 현장의 경우 5MB 정도의 파일이 첨부된 메일의 다운로드 속도가 약 30배 정도 향상됐다”며 “SK건설은 인터넷 구간의 안정성을 높이고 거리, 대역폭에 의한 속도 지연 문제를 해결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