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정보(대표 원종윤 www.insunginfo.co.kr)는 암웨이코리아(대표 박세준 www.amwaykorea.co.kr)의 IP콘택트센터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해 구축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
암웨이코리아의 IP콘택트센터는 약 150석 규모로 오는 12월에 열 예정이다. 기존 음성보드 기반 ARS의 보안, 장애, 회선증설 등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IP-IVR 기술을 적용했다. 추가적인 하드웨어(HW) 증설 없이 라이선스만 추가함으로써 동시 사용회선을 추가할 수 있다. 전체가 IP 기반 이중화 시스템이어서 장애 상황에도 서비스 중단 위험이 낮은 것도 특징이다.
인성정보는 “암웨이는 통신 비용은 물론 음성 및 데이터 네트워크 운영 및 비용을 줄일 수 있게 됐으며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채널 간 연동을 보장해 업무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원종윤 인성정보 사장은 “기업의 전방위적인 IP콘택트센터 도입의 활성화와 시장 확대가 예상된다”며 “서비스품질 향상과 영업기반 확충에 초점을 두고 사업 전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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