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택·변재일·이광철 국회의원은 정부·지자체·민간에서 추진 중인 u시티 건설을 활성화하고 예견되는 문제점에 대한 대응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25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시범단지 조성을 통한 u시티 활성화 공청회’를 개최한다.
한국u시티협회와 전자신문의 후원으로 마련되는 이번 공청회에선 알바트로스플러스 유상열 부사장,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유권종 박사, 충주대학교 최남희 교수, 성균관대학교 김도년 교수 등이 u시티 구축의 현실과 문제점, 신재생에너지 도입방안, 시범지구 형성에 필요한 지원책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 현재 정부가 입법을 추진 중인 u시티 건설지원법과 u서비스 발굴 등을 총체적으로 점검하고 대비할 수 있는 방안도 소개한다.
공청회에 참가하려면 알바트로스플러스 홈페이지(www.albatrosplus.co.kr)나 전화((02)521-5640)로 신청하면 된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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