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쿼터스 환경으로 학습의 장이 붕괴했다.”-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환경이 도래하면서 그동안 교실에서 이뤄져온 학습의 형태가 분산되고 있다며. 김영환 부산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경영 모토는 ‘상식이 지배한다(common sense rules)’다.”-제대로 된 물건을 만들어 팔아서 수익을 내려 하지 않고 머니게임에 치중하는 사람들 때문에 IT산업은 허상이 아니냐는 인식이 팽배하다며. 정연홍 다믈멀티미디어 사장
“해외 반도체 업체가 3∼4년 후에 모바일TV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RF칩·베이스밴드칩·AV디코더칩 업체 인수합병에 적극 나설 것이다.”-모바일TV용 칩 분야 인수합병 움직임을 전망하며. 고범규 인티그런트테크놀로지즈 사장
“작은 회사기 때문에 오히려 더 높은 충성도로 더 나은 서비스를 고객사에 제공할 수 있는 것 아니겠나.”-하이닉스반도체의 MRO 구매대행 사업자로 선정된 비결을 묻자 대형 e마켓이 수많은 고객사를 관리하느라 자칫 서비스에 소홀할 수 있는 반면에 적은 고객사를 지닌 KeP는 오히려 훨씬 충실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며. 이우석 KeP 사장
“‘돈통’을 끼고 있는 데가 좋긴 좋은 모양이다.”-22일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서 열린 과기정위 국정감사에서 R&D 수행 기관장의 연봉이 산업자원부나 정보통신부 등 산하기관장 연봉에 비해 크게 낮다며. 홍창선 대통합민주신당 의원
“한국IBM의 황금마차가 등장했다.”-최근 시작한 ‘IBM 블루왜건 체험 이벤트’가 국군 최전방·격오지 군부대를 방문해 병사들이 원하는 물품을 제공하는 이동 매점 ‘황금마차(golden wagon)’와 마찬가지로 각지의 중견·중소기업을 직접 방문해 IBM의 다양한 IT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게 해 준다면서. 김원종 한국IBM 전무(SMB 사업본부장)
“플레이스테이션(PS)4는 나오지 않을 것이다.”-가까운 미래에 게임 산업이 하드웨어 게임기가 아닌 서비스와 콘텐츠 형태로 발전할 것이라며. 게르하르트 플로린 EA 수석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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