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그리드컴퓨팅업체인 아이티심포니(대표 이명준)는 미국 에버그리드사의 ‘체크포인트’ 솔루션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에버그리드사의 체크포인트 솔루션 ‘CAMS’는 새로운 접근 방식의 유저 레벨 시스템으로 초고속컴퓨팅(HPC) 병렬 분산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EDA 애플리케이션에 대해서도 쉽게 적용된다. 특히 병렬 애플리케이션이나 OS의 코드 수정 없이도 어떠한 시스템 장애도 복구 가능하다.
이명준 사장은 “에버그리드사의 특허 기술인 사용자 기반 체크포인트 기술은 코드 수정 또는 에러 발생 경향이 적은 대신 매우 간단하고 정확해 뛰어난 성능을 제공한다”면서 “마이그레이션 관리를 통해 안정적 작업 수행, 시스템 가용성 극대화, 비용 절감, 관리 효율성 향상 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