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그리드컴퓨팅업체인 아이티심포니(대표 이명준)는 미국 에버그리드사의 ‘체크포인트’ 솔루션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에버그리드사의 체크포인트 솔루션 ‘CAMS’는 새로운 접근 방식의 유저 레벨 시스템으로 초고속컴퓨팅(HPC) 병렬 분산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EDA 애플리케이션에 대해서도 쉽게 적용된다. 특히 병렬 애플리케이션이나 OS의 코드 수정 없이도 어떠한 시스템 장애도 복구 가능하다.
이명준 사장은 “에버그리드사의 특허 기술인 사용자 기반 체크포인트 기술은 코드 수정 또는 에러 발생 경향이 적은 대신 매우 간단하고 정확해 뛰어난 성능을 제공한다”면서 “마이그레이션 관리를 통해 안정적 작업 수행, 시스템 가용성 극대화, 비용 절감, 관리 효율성 향상 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4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5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6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7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8
MS, 100여개 AI 에이전트 기반 보안AI 공개…“미토스보다 뛰어나”
-
9
[대한민국 AI 혁신 리더]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K-AI 휴머니즘과 혁신으로 K-이니셔티브 구현”
-
10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