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단일 공공 정보화 사업 중 최대인 560억원 규모의 ‘지방교육 행·재정 통합 인프라 확충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SK C&C가 선정됐다.
교육부 지방재정교육사업단은 삼성SDS·LG CNS·SK C&C 등 정보기술(IT) 서비스 업체들의 제안서에 대한 기술 및 가격을 공정하게 평가한 끝에 지방교육 행·재정 통합 인프라 확충 사업자로 SK C&C를 선정하게 됐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SK C&C는 3개월 동안 시스템 소프트웨어(SW)·응용SW·하드웨어 등을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 산하 기관에 설치고 중앙센터와 통합·연계하는 인프라 확충사업을 수행한다.
한편 교육부 지방재정교육사업단은 10일 기술 평가를 이미 마쳤으나 내부적인 이유로 조달청에 기술 평가 결과를 늦게 제출, 입찰 업체들은 사업자 선정 발표 지연으로 사업 수행 일정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우려한 바 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