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대표 이재원)는 18일 벤처기업협회가 주최하는 ‘2007년도 벤처기업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벤처기업협회는 총 230여개의 응모기업 중 최종 심사를 거쳐 벤처기업 58개, 유공자 19개 부문의 수상기업 및 유공자를 발표했다. 슈프리마는 우수한 인력을 바탕으로 세계 지문인식 기술경쟁 대회인 FVC에서 2004년, 2006년 2회 연속 세계 1위를 차지, 대한민국의 위상을 해외에 널리 알린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상을 표창을 받았다.
슈프리마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유럽, 북미, 아시아 등 전세계 100여 개 국에 제품을 수출, 연평균 약 100%의 매출 성장률을 이뤘으며, 올해 130억 매출 실적과 당기 순이익 45억을 달성해 내년 상반기 코스닥 예비심사 청구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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