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징서비스 전문기업 인포뱅크(대표 박태형·장준호)는 18일 한나라당과 양방향 통합 메시징 서비스 공급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인포뱅크는 자사의 메시징서비스를 응용, 유권자들이 자신의 지지후보자에게 응원의 메시지(SMS·MMS)를 보낼 수 있는 시스템 구축과 서비스를 담당하게 됐다.
앞으로 이명박 후보에게 응원의 문자메시지를 보내려면 특정 번호(#1219)를 누른 뒤 보내면 된다. 이 메시지는 한나당 웹페이지에 뜨는 동시에 후보에게도 전달된다. 동시에 불법선거 제보(#20071) 모티즌 현장뉴스(#20072)서비스도 선보일 계획이다.
홍승표 인포뱅크 미디어사업 본부장은 “휴대폰을 응용한 선거운동이 유권자의 표심을 잡는 해법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성숙하고 선진화된 선거문화가 모바일을 통해 진화될 수 있도록 서비스 폭을 넓히겠다" 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5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6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7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8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9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10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