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과 무선을 통해 지인들 간 정보 및 콘텐츠 공유가 가능한 신개념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엔플러그가 정식서비스 1개월 보름 만에 1만명의 회원을 돌파했다.
엔플러그는 모바일 콘텐츠 전문업체 옴니텔(대표 김형열)과 이인프라네트웍스(대표 형용준), 씨디네트웍스를 비롯해 LG텔레콤을 통해 유무선 연동되는 SNS다.
지윤성 옴니텔 무선서비스플랫폼사업팀장은 “엔플러그는 모바일 환경과 PC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인맥 기반의 콘텐츠 공유에 대한 다양한 실험을 하고 있으며 기존 서비스 틀을 바꾸는 새로운 형태의 검색서비스를 연내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9월 중순 중국 이동통신사업자인 차이나모바일 경영진이 옴니텔을 방문, 엔플러그 서비스 브리핑을 받고 공동 서비스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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