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방송을 제안하는 사회 각계 인사 225인’(공동대표 유재천 김학천 이김현숙 법륜 문창재 유숙렬)은 15일 방송위원회에 공익적 성격을 지닌 편성전문채널이 탄생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정책건의서를 제출했다.
이들은 정책건의를 통해 △방송법 제9조에 규정한 종합편성PP의 공모절차 착수 △공익성 중심의 종편PP 방향 설정 △새 방송이 편성전문채널, 시민공론장, 열린 미디어가 될 수 있도록 기준 제시 △방송의 산업자본 종속을 방지하는 선정방식 등을 방송위에 제안했다.
정책건의에는 강한필 전 불교방송 사장, 박창순 전EBS 본부장, 송호창 변호사, 이재교 인하대 교수, 김민웅 성공회대 교수, 이대영 중앙대 교수, 김기범 초록뱀미디어 대표 등이 참여했다.
독립제작사협회,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 한국영상제작협동조합, 한국PP협회, 문화미래이프, 한국콘텐츠진흥협회, 한림대학교 정보기술과문화연구소 등은 출판사형 편성전문채널의 도입을 촉구했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5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6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7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8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9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