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단혁신적인 기술과 비즈니스 아이템을 보유한 중소기업이 통방 융합 시대에 대기업과 협력할 수 있는 창구가 만들어진다.
사단법인 차세대멀티미디어포럼(회장 정관영)은 정보통신부의 후원으로 포럼 주요 회원사와 함께 차세대 IT 성장동력 발굴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비즈니스 협력을 주선하는 사업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포럼의 주요 회원사인 통신, 방송, 휴대폰, 멀티미디어 기기제조 및 포털들과 사업협력을 원하는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해 신규 비즈니스를 모색하고 IT 부문 신성장동력을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포럼은 통신방송 융합의 가속화에 따른 새로운 기기, 서비스, 콘텐츠 발굴이 필요하다고 보고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 우수 중소기업과 관련 대기업간 협력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참가를 원하는 중소 기업은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차세대멀티미디어포럼 홈페이지(www.nextmultimedia.or.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