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단혁신적인 기술과 비즈니스 아이템을 보유한 중소기업이 통방 융합 시대에 대기업과 협력할 수 있는 창구가 만들어진다.
사단법인 차세대멀티미디어포럼(회장 정관영)은 정보통신부의 후원으로 포럼 주요 회원사와 함께 차세대 IT 성장동력 발굴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비즈니스 협력을 주선하는 사업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포럼의 주요 회원사인 통신, 방송, 휴대폰, 멀티미디어 기기제조 및 포털들과 사업협력을 원하는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해 신규 비즈니스를 모색하고 IT 부문 신성장동력을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포럼은 통신방송 융합의 가속화에 따른 새로운 기기, 서비스, 콘텐츠 발굴이 필요하다고 보고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 우수 중소기업과 관련 대기업간 협력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참가를 원하는 중소 기업은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차세대멀티미디어포럼 홈페이지(www.nextmultimedia.or.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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