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11일 불법 복제로 인한 현금인출 등 금융 사고를 원천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카드 뒷면의 마그네틱 선을 없애고 앞면에 집적회로(IC)만을 부착한 ‘IC 전용 현금카드’를 국내 금융기관 최초로 12일부터 발급한다.
우리은행은 이 현금카드가 IC 안에 소형 컴퓨터 운영체제(OS)를 탑재하고 높은 수준의 보안 절차를 갖춰 해킹이나 복제가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