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가 10일부터 인터넷에서 본인 명의 토지를 간편하게 확인해 볼 수 있는 ‘원클릭, O.K! 몰랐던 토지 찾기’ 서비스에 나섰다.
지금까지 본인 토지를 확인하려면 시군구청 등을 방문해야 했지만 이 서비스의 시행으로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지 한번의 클릭으로 본인 명의 토지와 아파트, 연립주택 등 공동주택 소유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홈페이지(oneclick.mogaha.go.kr)에 접속하면 된다.
행자부 양근우 지적팀장은 “국내 토지소유자 1700여만명중 10%만 이 서비스를 이용해도 약 400억원 정도의 비용절감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토지관리의 편리성을 높이고 국민들이 재산관리를 보다 손쉽게 할 수 있도록 시스템 개선 등의 노력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