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컴(대표 이윤규)이 SK텔레콤의 포켓원을 통해 자체 개발한 유무선 통합 ‘매입매출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사무실에서는 PC로 외부에서는 휴대폰과 PDA 등 모바일 기기로 회사의 매입매출관리 업무를 처리하도록 지원한다. 유무선을 통해 입력된 매입과 매출정보는 언제 어디서든 휴대폰과 같은 모바일 기기에서 확인하고 조회할 수 있으며, 세금계산서까지 발행해 보낼 수 있다.
이운규 사장은 “영업 및 관리업무 담당자, 경영자, 일반 사업자 등 기업의 매입매출관리 업무와 관련된 사람들이면 누구나 이 서비스를 통해 PC와 휴대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매입, 매출 관련 업무를 처리하고 확인할 수 있다”며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SK텔레콤과 함께 중소기업과 특정 전문 시장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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