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관리 컨설팅 전문업체인 네오플럭스컨설팅(대표 김용철 www.neoplux.com)은 한국형 품질혁신 방법론 ‘PQM(Proactive Quality Management)’을 마련, 두산인프라코어에 첫 적용했다고 9일 밝혔다.
PQM은 기업경영 가치사슬(value chain) 전반의 품질 체계를 진단·구축하고 각 프로세스마다 품질 수준을 강화, 실질적인 품질역량을 확보하는 것이다.
특히 신상품 개발의 선행 품질 보증 체계 구축, 협력 업체 품질 확보 및 고객사 요구 대응 및 조치를 통한 재발 방지 체계에 강점을 지니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회사 김용철 대표는 “미래 기업의 품질혁신은 생산라인의 불량률 제거에 집중하던 것에 탈피, 최상의 품질이 나올 수 있도록 프로세스 환경을 조성하고, 실행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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