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소프트웨어코리아(대표 전완택)는 윈도 인프라를 기반으로 리눅스·유닉스·자바 등의 이기종 시스템의 사용자 계정 통합인증관리 솔루션 시장 공략에 나선다.
퀘스트소프트웨어코리아는 9일 자사의 통합인증관리 솔루션 ‘빈테라’ 강화 전략을 발표하면서 관련 서비스와 싱글사인온 제품을 함께 소개했다.
퀘스트소프트웨어코리아는 앞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고객 세미나, 파트너 공동 프로모션, 준거사이트 확보 등 다양한 마케팅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파트너사의 영업 인력 및 엔지니어들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해 빈텔라 제품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전완택 사장은 “빈텔라 제품은 이기종 플랫폼 환경을 윈도 인프라를 기반으로 통합 운영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시장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4분기부터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시장 활성화를 위한 기술 및 영업, 마케팅 등의 다방면의 협력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