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가 행정자치부의 ‘2007년 행정기관 웹사이트 진단 및 컨설팅’ 연구 용역사업을 수주했다.
숙명여대(총장 이경숙)는 이 연구용역 사업을 놓고 연세대·웹사이트평가개발원 등과 경쟁, 사업을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이 대학의 정책·대학원 문형남 교수를 책임자로 한 ‘U-Gov/U-Biz연구실’은 12월 21일까지 중앙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 228개 행정기관 웹사이트를 7개 영역으로 구분, 진단하고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기술평가 분야는 위니비즈·아이랭크, 개인정보보호 분야는 위너다임이 협력업체로 참여한다.
숙명여대는 2003년∼2005년 3년 간 행정자치부의 ‘행정기관 웹사이트 평가’ 용역을 잇따라 수행했으며, 2006년엔 정보통신부의 ‘웹 접근성 실태조사’ 업무도 진행, 웹사이트 진단·컨설팅 및 웹 접근성 조사 분야에서 실력을 입증받았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4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