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2일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남북정상회담 기념’ 우표를 발행한다. 우표 디자인은 한반도 하늘을 나는 비둘기를 통해 평화와 번영을 기원하고 남북 화합이 오색 띠를 타고 인류평화로 이어지는 것을 상징하고 있다. 우표 가격은 250원이고 전지는 16장(4×4)으로 구성됐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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