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네트(대표 이주석 www.ringnet.co.kr)가 농심데이타시스템(NDS)과 농심 연구개발(R&D) 센터 신축 건물의 네트워크 및 IP텔레포니 시스템을 구축 계약을 맺었다고 1일 발표했다.
전체 사업 규모는 약 13억원이며 이달 말까지 IP 전화기 1600여대, 사내 단문메시지(SMS) 시스템, 개인용컴퓨터를 통한 전화(Click to Dial) 시스템 등을 구축한다. 링네트는 향후 이 시스템을 통합 커뮤니케이션(UC)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주석 사장은 “농심 R&D 센터는 올-IP 기반의 IPT 솔루션을 선택함으로써 국내와 해외지사 간 통신망 통합이 쉬워졌을 뿐만 아니라 관리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 UC 애플리케이션을 추가로 적용해 직원 간 커뮤니케이션 효과를 증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