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전자·엘지에스·제이엠텔레콤·에스에너지 등 4개사가 10월 첫 공모주자로 나선다.
먼저 1∼2일 이틀간 성우전자와 엘지에스가 코스닥 공모를 실시한다. 성우전자는 방송·통신기기 제조업체로 공모가는 1만1000원(이하 액면가 500원)이다.
같은 날 공모를 진행하는 광섬유 및 광학요소 제조업체 엘지에스의 공모가도 1만1000원으로 정해졌다.
이어 제이엠텔레콤과 에스에너지가 각각 2∼4일과 4∼5일에 공모주 청약을 받는다. 두 회사는 각각 전자부품, 전기변환장치 제조업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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