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코리아(대표 박용진 www.amd.co.kr)는 저전력 애슬론64 싱글코어 프로세서 3종(2000+, 2600+ 및 3100+)을 26일 공개했다.
3종의 싱글코어 프로세서는 전력소비량을 각각 8W, 15W 및 25W로 낮추었으면서도 기존 AM2 보드와 호환성을 갖춤으로써, 개발자들이 임베디드 시스템에서 64비트 기술을 채택할 수 있는 옵션을 한층 강화했다.
데이터 전송 응용제품 제작을 위해 ECC 메모리를 지원하며, 통신제품을 위한 스토리지나 싱글 보드 컴퓨팅과 다양한 산업장비 등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출시는 4분기로 예정돼 있다.
이경민기자@전자신문, k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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