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74년 화콤코리아주식회사로 출범한 한국후지쯔(대표 김병원)는 후지쯔그룹의 철학인 ‘공존공영(共存共榮)’ ‘Cross-culture Company’를 바탕으로 한국 사회의 정보화에 힘써 왔다.
현재 한국후지쯔는 ‘토털 IT 솔루션 공급자’라는 이름에 걸맞은 플랫폼·노트북·솔루션·IT서비스를 비롯한 HDD·스캐너 등의 다양한 주변기기, 정맥인증장치·하드웨어 소자기 등의 최첨단 보안장비 등 고객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고객과 함께 만들고 고객을 위해서 운용하는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후지쯔는 최고의 서비스와 솔루션·플랫폼을 제공해 고객의 사업 기회와 가치 창조를 실현하는데 모든 사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한국후지쯔는 매년 국내의 우수 인재를 선발해 하와이 소재 후지쯔연구소(JAIMS)에서 경영학석사(MBA) 교육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매년 아름다운가게의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에도 참여해 꾸준히 자선사업과 공익사업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전자신문이 주관하는 ‘초·중·고교의 정보화 교육 활성화를 위한 전자신문 보내기’ 캠페인에 참가해 지역 정보화 활동에 힘쓰고 있다.
김병원 사장
“디지털 IT 세상의 주인인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고 싶습니다.”
김병원 사장은 디지털의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이 다양한 IT 인프라를 접하고 체험함으로써 IT코리아를 견인할 경쟁력을 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우리 사회의 미래에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데 있어 신문·방송 등 대중매체의 역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지적 호기심이 충만한 청소년에게 디지털 제품은 정보 탐색과 지식 습득에 유용한 수단이 되는 만큼 IT에 대한 정확한 이해 및 활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요즘 청소년은 정보화 및 컴퓨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얼리어답터의 역할을 수행하기도 한다”며 “전자신문을 이용한 NIE를 통해 IT산업의 전반적인 발전 추세를 이해하고 학생들이 진로 선택에 도움을 얻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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