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생 올해 만 25세. 전자신문이 창간된 해 힘찬 울음과 함께 세상에 모습을 보인 아이들이 이제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역군으로 성장했다. 포스텍 방사광가속기연구소에서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안병철·주원철·김진경(왼쪽부터) 학생의 눈빛에 과학 한국의 밝은 미래가 보인다.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국민참여성장펀드 2차 공급 …이르면 9월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