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통신·방송솔루션 전문 기업 리노스(대표 노학영, 이원규)가 울산지방경찰청과 5억1000만원 규모의 ‘112순찰차신속배치시스템(112 IDS)’ 공급 계약을 맺었다.
112 IDS는 GPS 위성통신을 이용해 울산지방경찰청 소속 모든 112 순찰차량의 현재 위치 및 이동상황, 112 신고자 위치, 사건현장 위치 등을 주파수공용통신(TRS) 망으로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무선통신 솔루션이다. 리노스는 “자체 개발한 112 IDS는 경찰 자체의 통신망을 활용하기 때문에 통신비 부담이 없고 보안 누출 차단 기능에도 만전을 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노학영 사장은 “고객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적시에 개발하여 세계 수준의 통신·방송 솔루션 회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7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
10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