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전자문서보관소 정책입안자인 정부와 보관소 사업자, 서비스 이용자,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공인전자문서보관소 활성화와 비즈니스 모델을 고민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산업자원부와 한국전자거래진흥원(KIEC)은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장보고 홀에서 ‘공인전자문서보관소 활성화 토론회’를 열어 공인전자문서보관소 활성화 저해요인과 사업 관련 애로사항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날 토론회에는 정책입안자인 산자부와 전자거래진흥원은 물론 제도관련 전문가와 1·2호 공인전자문서보관소 사업자인 KTNET과 LG CNS, 그리고 사업을 추진중인 기업, 서비스이용 업체가 나와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강현구 전자거래진흥원 본부장은 “이번 토론회는 각 분야의 패널들이 공인전자문서보관소 사업을 추진하면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터놓고 이야기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 자리에서 도출된 의견을 수렴해 향후 공인전자문서보관소 활성화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02) 528-5021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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