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인터내셔널㈜(대표 김인교, 델코리아)가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프리시전 ‘M6300’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M6300’은 최상의 그래픽 솔루션인 엔비디아 쿼드로 FX1600M 오픈GL을 탑재해 엔지니어, 아티스트, 개발자나 기타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전문가들이 어디서나 데스크톱 수준의 워크스테이션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
이 제품은 17인치 디스플레이, 인텔의 최신 64비트 코어2 듀오 프로세서(T7500, T7800, X7900)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최대 4GB의 64비트 DDR2 듀얼 채널 메모리와 965PM 엑스프레스 칩셋으로 어떤한 작업에서도 최상의 퍼포먼스를 보여 준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