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대표 최헌규)은 용인시 죽전 일대에 조성중인 죽전디지털밸리의 명칭을 ‘죽전디지털밸리-디지포트’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디지포트는 첨단 기술을 상징하는 디지털(Digital)과 컴퓨터와 디바이스 간의 연결점이 되는 포트(Port)의 합성어로, 디지털 첨단 기술과 기업이 연결되고 소통되는 지식집약형 첨단산업 단지를 뜻한다. 죽전디지털밸리-디지포트는 민간 주도의 첨단 산업단지 조성사업으로 소프트웨어, 게임, 반도체, 바이오 등 첨단 지식산업분야의 국내외 기업들이 입주할 예정이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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