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인증(대표 신홍식 www.crosscert.com)은 세계적 인증 기술력 및 공신력 확보를 통한 국제적 상호인증 서비스를 목적으로 CrossCert라는 브랜드로 1999년 3월 출범한 국내 최초의 민간 인증 회사다.
한국전자인증은 국가 공인 인증기관으로 공인 인증 서비스 제공은 물론 세계 제일의 인증 기관인 베리사인과 제휴하여 전세계 80개국에 통용되는 글로벌 인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글로벌 서비스 인증 기관으로 현재 사용자 인증, 디바이스 인증, 전자 계약·전자 지불 인증 등 다양한 인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전자인증은 인증 대표브랜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기 위해 기업용 인증 시장, 주민등록번호대체수단 서비스, 보안 서버 인증서 시장 등으로 기존 인증 시장을 확대하고 올해 목표인 전자계약 및 보증, 전자문서보관, 디바이스 인증, 휴대폰 인증 등 신규 사업분야를 비롯해 통신사업과 연계한 신규 서비스 개발, RFID와 연계한 사업등 다양한 부가사업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인인증서의 품질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을 이행하기 위해 주요 시중 은행을 통한 인터넷뱅킹 분야의 범용인증서비스 품질 제고 및 안정화에 주력하고 있다. 공인인증의 신뢰도와 기술첨단화를 위하여 생체인식을 도입, 안전한 인증서 보관 매체의 개발을 시도하고 있다.
최근 늘어나는 금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PKI기반의 금융사고 탐지 서비스를 개발 제공하고 있으며 대용량 콘텐츠를 불법복제 없이 안전하게 배포할수 있게 PKI기반의 지능형 콘텐츠 배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또 공인전자문서보관소 구축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최근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유무선· 홈네트워크를 위한 디바이스 인증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한국전자인증은 보안서버 집중 지원사업을 통해 KISA 보안서버를 상품화하여 국내 기업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최고의 신뢰를 부여하는 EV SSL보안서버를 상품화해 서비스하고 있다.
한국전자인증은 지속적인 첨단인증 및 보안 솔루션을 개발하여 국내는 물론 국제 시장에서 가장 안정되고 우수한 인증·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오늘도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
오영희기자@전자신문, yh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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