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 고위공무원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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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유필계 본부장, 강대영 본부장

 유필계·강대영 씨가 우리나라 IT 정책 새 기둥으로 섰다.

정보통신부는 16일 유필계 정보통신정책본부장(51·행정고등고시 22회)을 정책홍보관리본부장으로, 강대영 통신전파방송정책본부장(49·행시 23회)을 미래정보전략본부장으로 각각 전보했다.

유필계 신임 정책홍보관리본부장은 ‘u-IT 839’ ‘IT SMERP’ 등 미래 먹을거리 창출과 중소기업 지원 업적을 높게 평가받아 국가 IT 살림을 총괄 관리할 책임을 지게 됐다. 강대영 신임 미래정보전략본부장도 ‘통신규제정책 로드맵’을 설계하고 시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미래 정보사회를 향한 나침반(정책기획)을 손 위에 올려놓게 됐다.

이번 인사에서는 또 설정선 정보통신협력본부장(50·행시 23회)이 정보통신정책본부장으로, 이기주 전파방송기획단장(48·행시 25회)이 통신전파방송정책본부장으로 각각 전보됐다. 또 김대희 주미 대사관 참사관(47·행시 26회)이 정보통신협력본부장으로, 송유종 재정기획관(47·행시 28회)이 전파방송기획단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양준철 미래정보전략본부장(55·행시 22회)은 서울체신청장으로, 이재홍 지식정보센터장(49·기술고등고시 15회)이 본부(정통부)로 전보됐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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