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코리아는 영국 런던을 관광하고 세계적인 축구 스타인 데이비드 베컴에게서 직접 축구 레슨을 받을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비컴 베컴(Become Beckham)’이라는 이름의 이번 행사는 모토로라가 올해 전세계에서 국내에 가장 먼저 출시한 레이저 스퀘어드(RAZR2)의 홍보를 위해 마련한 것으로 베컴은 레이저 스퀘어드의 글로벌 광고 모델이다.
이번 이벤트는 다음달 13일까지 한달간 레이저 스퀘어드 공식 사이트(www.razr2.co.kr)를 방문하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6명에게 2박3일간 런던 관광과 데이비드 베컴 아카데미(David Beckham Academy)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2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3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4
삼성전자 “AI 모듈러 홈, 3년 후 1만호 공급 목표”…아파트·빌딩으로 확장
-
5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6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
7
반도체 IP의 리눅스 “RISC-V AI 가속기 2031년 90.5억대…연평균 40% 성장”
-
8
'스스로 생각하는 냉장고·청소기' 만든다 …정부, 국산 칩에 900억 승부수
-
9
마이크론, 또 최대 실적…매출 4배·영업익 15배 뛰었다
-
10
삼성 감사 페스티벌 종료 D-9...방문객 2배·구독 3배 늘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