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코리아(케빈 두 kr.asus.com)는 산타로사 플랫폼을 탑재한 멀티미디어 노트북PC ‘F3Sc·사진’를 12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코어2듀어 T7300 프로세서를 장착, 다양한 프로그램 환경에서 더욱 빠른 속도를 느낄 수 있으며 2GB DDR2 667MHz 메모리를 기본 제공해 윈도비스타를 부드럽게 실행시킬 수 있다. 39㎝(15.4인치) LCD에 1440×900 해상도를 지원하고 터보캐쉬 기술을 통해 최대 384MB까지 비디오 메모리를 확장시킬 수 있다.
또한 802.11n 무선랜을 내장해 기존의 규격보다 더욱 빠르고 넓어진 무선 데이터 송수신범위를 제공하고 블루투스 2.0+EDR을 지원, 주변기기와 자유롭게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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