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최대 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인 씨앤앰(대표 오규석)은 오는 15일과 16일 남북한 청소년 16명이 100여년전 조상들의 흔적을 따라가는 ‘남북청소년 역사탐험대 애니깽의 발자취를 찾아서’를 방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8월 2일에서 20일까지 19일간의 일정으로 남북청소년 16명이 멕시코와 쿠바의 애니깽(노예이민)의 발자취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았다. KBS 1라디오에서 9월 3일과 4일 ‘한국방송 80년 특별기획’으로 전파를 탔고 영상은 씨앤앰 지역채널(채널 4번)을 통해 방송된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