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11일 홍콩에서 발행되는 금융전문지 ‘파이낸스아시아’의 2007년 국가별 금융기관 평가에서 2년 연속 ‘아시아 최고 은행’(Best Bank in Asia)으로 뽑혔다고 발표했다.
국민은행은 중국 ICBC, 싱가포르 DBS 등 9개 은행 가운데 영업수익 및 자산규모, 직원 수, 수수료 수익률 등 12개 평가 항목에서 가장 좋은 점수를 받아 선정됐다고 전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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