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고객의 결혼, 주택마련, 자녀학자금, 퇴직 등 라이프사이클(인생주기)에 따라 주식과 채권 투자 비중이 자동으로 조절되는 ‘하나UBS 라이프사이클펀드’를 판매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이 펀드는 은퇴 시점까지 여유가 많은 20∼30대의 경우 위험자산(주식)의 투자비율을 높였다가 연령이 높아지는 것에 맞춰 안정자산(채권)의 투자비율을 늘리도록 설계돼 있다. 적립식 또는 거치식으로 투자가 가능하며, 온라인으로 가입하면 판매보수가 1%포인트 낮아진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5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7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