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고객의 결혼, 주택마련, 자녀학자금, 퇴직 등 라이프사이클(인생주기)에 따라 주식과 채권 투자 비중이 자동으로 조절되는 ‘하나UBS 라이프사이클펀드’를 판매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이 펀드는 은퇴 시점까지 여유가 많은 20∼30대의 경우 위험자산(주식)의 투자비율을 높였다가 연령이 높아지는 것에 맞춰 안정자산(채권)의 투자비율을 늘리도록 설계돼 있다. 적립식 또는 거치식으로 투자가 가능하며, 온라인으로 가입하면 판매보수가 1%포인트 낮아진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2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3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4
LG전자 EU 완성차 공급망 '자격증' 먼저 땄다...탄소 데이터 교환 첫 실증
-
5
[ET특징주] 한미반도체, 500억 규모 스페이스X 주식 취득 결정에… 주가 10%↑
-
6
스페이스X '0주 배정'에…한투운용 “공모가로 투자” 무산
-
7
단독“보증 있으면 '채무조정' 안됩니다”…금융권, 새출발기금 83% 거절
-
8
코스피 1만1000 간다는 노무라…“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
9
[ET특징주]한화오션, KDDX 선도함 사업자 사실상 낙점 소식에 상승세
-
10
[ET시론] 스테이블코인 경쟁의 본질, 결국은 '신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