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마이택 인터내셔널이 올 하반기 내비게이션 500만대를 판매하겠다고 밝혔다.
디지타임스에 따르면 마이택은 상반기 275만대의 내비게이션(PND)을 판매했다고 밝히며 올 총 목표 수량은 775만대라고 덧붙였다. 마이탁 측은 “지난 3월 유럽 내비게이션 브랜드 ‘나브맨’ 인수 효과가 하반기에 발생할 것으로 기대해 상반기 실적보다 80% 높게 잡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마이택은 3400만∼3500만대로 예상되는 2008년 내비게이션 시장서 브랜드 사업과 OEM(주문자상표부착방식)으로 30%를 점유하겠다고 밝혔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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