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편협)는 최근 정부와 갈등을 빚고 있는 ‘취재 제한’ 조치와 관련, 6일 회장단 회의를 열고 ‘편집-보도국장단 현안대책소위원회’(이하 소위)를 구성해 정부 조치 철회를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 소위 구성은 지난달 30일 ‘편집-보도국장 긴급회의(편협 운영위원회)’에서 정부의 ‘취재 봉쇄’ 조치가 철회되지 않으면 신속한 후속 대책 마련을 위해 대책소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합의한 데 따른 것이다. 소위는 전국 신문 방송사 편집-보도국장 등 13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은 박보균 중앙일보 편집국장이 맡는다. 소위 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위원장> 박보균 중앙일보 편집국장 <위원> △송영승 경향신문 편집국장 △임채청 동아일보 편집국장(편협 운영위원장) △이준희 한국일보 편집국장 △김세형 매일경제 편집국장 △홍상표 YTN 보도국장 △박진오 강원일보 편집국장 △김종남 경인일보 편집국장 △신수용 대전일보 편집국장 △정택수 매일신문 편집국장 △강종규 부산일보 편집국장 △양동원 전남일보 편집국장 △홍준호 조선일보 편집부국장(편협 보도자유위원장)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10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