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인터내셔널㈜(대표 김인교, 이하 델코리아)이 온라인 상에 가상 고객 체험 사이트(http://www.dellcec.co.kr, Customer Experience Center, 이하 ECC)를 개설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이트를 방문한 고객은 직접 델 ‘파워에지 서버시스템’을 가상에서 분해 및 조립해 봄으로써 고가의 서버를 구매하지 않고도 그 구조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게 된다.
델 서버 어드바이저를 이용해 현실적인 범주의 IT 문제를 정의하고 최적의 서버 솔루션을 온라인에서 제안 받을 수 있어 원하는 서버와 솔루션을 손쉽게 선택할 수 있다.
델코리아는 CEC 개설을 통해 광범위한 고객이 사이트를 방문하게 유도함으로써 기업 및 제품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가상 영역의 고객 니즈를 직접 파악할 수 있어 영업 기간도 단축될 것으로 자체 평가했다.
델코리아 최주열 차장은 “CEC는 제품을 직접 경험해 보길 원하는 국내 고객들에게 새로운 마케팅과 영업 통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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