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카드의 보안 인증 시험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한·네덜란드 합작 기업이 연내 설립된다.
아이씨티케이(대표 강진수)는 네덜란드의 스마트카드 분야 보안인증 시험 기업인 브라이트사이트와 국내에 PCI (Payment Card Industry) 및 리스크 테스트 등의 업무를 수행할 합작 법인을 연내 설립키로 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신설 합작법인은 초기 PCI(Payment Card Industry)와 리스크 테스트에 주력하고 향후 단계적으로 보안 인증 시험 분야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브라이트사이트는 네덜란드의 인증시험 기관인 TNO에서 분사한 기업이다. 아이시씨티케이는 EMV, 비자카드, 비자웨이브 등 스마트카드 및 관련 주변기기의 인증시험을 제공하고 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