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큐브(대표 손국일)는 9월1일부터 추가서비스 센터 4개 지점을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서비스센터는 서울 용산·강남역, 부산 중구, 광주 동구지역으로 디지털큐브 서비스센터는 총 40개로 확대됐다.
이 외에도 디지털큐브는 고객지원센터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대상으로 택배를 통해 제품을 받고 수리 후 제품을 보내주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또 7월부터는 전국 서비스센터에 고객소리함을 비치해 고객의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의견을 적어준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디지털큐브 최중현 품질보증그룹장은 “고객과 품질에 대한 양적, 질적인 개선을 지속하고 있다”며 “전 직원이 고객을 우선으로 하는 마인드를 키우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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