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솔루션 및 홈 네트워크 전문기업 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은 초박형(21.5mm) 터치스크린 방식의 디지털도어록 ‘이지온 SHS-1110·사진’ 4종을 출시했다.
도어록 번호패드 커버를 없애 두께를 절반 이하로 줄였으며 알루미늄 합금을 사용해 견고성을 강화했다. 특수 강화유리를 적용한 터치스크린 방식을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평소에는 패드에 번호가 보이지 않고 작동버튼을 누르면 백 라이트로 번호가 나타나게 함으로써 번호노출을 최소화해 보안성도 높였다.
도어록에서 한국스마트카드에서 발행한 T-머니 교통카드와 신용카드에 사용자 정보를 입력하면 열쇠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실내에선 리모컨로도 조작이 가능하다.
서울통신기술 김재욱 상무는 “최근 디지털 도어록도 가전제품과 같이 슬림화하는 추세로 소비자들이 얇고 튼튼한 제품을 원하고 있다” 며 “이번 제품은 이 같은 소비자 니즈에 맞게 기술적으로 차별화된 제품이다” 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포토] 홈 웰니스 로봇
-
2
난방도 전기로?…삼성 AI 모듈러 홈, 기후부 장관 앞에서 저탄소 해법 꺼냈다
-
3
LG전자, 애플과 '스마트 홈 동맹'…차세대 IoT 기기 7종 공개
-
4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5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6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7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8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모디 인도 총리와 투자 계획 논의
-
9
CES 2027, '보여주기'서 '일하기'로…에이전틱 AI·로봇 손 실전 검증 무대
-
10
오텍캐리어, 구미 200MW급 데이터센터 냉각 설비 공급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