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전송망 기기 및 솔루션업체인 동양텔레콤(대표 배석주)이 방송위원회로부터 ‘방송채널사용 데이터방송 사업자’ 최종 승인을 받았다.
동양텔레콤은 만화 및 교통정보 콘텐츠를 복수종합유선방송사(MSO), 위성방송사업자 스카이라이프 등에 제공해 내달 1일부터 본 방송에 들어갈 계획이다.
배석주 사장은 “디지털콘텐츠 사업 진출로 통신·방송 장비의 제조와 콘텐츠 사업 등을 아우르는 종합 통방 솔루션 업체로 탈바꿈하게 됐다”며 “만화 및 교통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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