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아이디(대표 유상열 www.net-id.co.kr)는 27일 UTF8 인코딩 방식의 유니코드 파일 서버를 내놓고 해외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이번에 완성한 UTF8 인코딩 방식의 유니코드 파일서버는 전세계 100여 종류가 넘는 어떠한 언어의 파일명도 수용할 수 있다.
이 서버를 이용하면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의 한국 직원과 해외 본사 직원이 영문 지문을 이용하면서 파일명을 각자 자기 나라의 언어 그대로 저장, 열람, 다운로드 가능하다. 반대로 해외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외국인 직원들이 PC에 저장되어 있던 파일을 자기 언어 파일명 그대로 서버에 저장해 이용할 수 있다.
전수근 넷아이디 연구소장은 “앞으로 고객이 업무용 자료를 PC가 아닌 서버에 저장할 수 있도록 편리하고 보안성 있는 파일서버를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