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휴대폰 가입자 수가 7월 말 현재 5억860만명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2일 보도했다.
중국 신식산업부에 따르면 지난 7월 한 달동안 690만명이, 올 7개월 동안에는 4750만명이 신규 가입해 총 휴대폰 이용자 수가 5억860만명에 이르렀다고 발표했다. 신식산업부는 중국 2대 사업자인 차이나모바일과 차이나유니콤이 통화료를 인하해 가입자 증가 효과가 나타났다고 전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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